행운의 절반 친구 - 스탠 톨러
-나는 나에게 정직한가. 정직하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한다는 의미...
-나는 어떤 사람일까. 가만히 앉아서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가.
-친구가 되고 싶으면, 내가 먼저 그 사람의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.
-긍정적인 말은 자주 할수록 좋다. 친구에게 힘을 주고, 그 친구의 격려가 다시 돌아오니까.
-좋은 친구가 되려면 상대방에게 오감을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.
-누군가를 미워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노예가 된다.
-좋은 감정을 내보내면 좋은 것이 돌아오고, 나쁜 감정을 발산하면 아픈 상처로 돌아온다.
-커피가 섞이면 조화로운 맛과 향을 만들어내고, 사람이 어우러지면 행복과 성취를 만들어낸다.
1. 나는 누구의 친구입니까?
2. 나는 친구와 진심으로 대화합니까?
3. 나는 친구가 잘되기를 바랍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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